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병원 진료실 앞에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병원 진료실 앞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다들 보고 싶어요"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병원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며 궁금증이 쏠린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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