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예비 시어머니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2일 "시어머니가 부산분이시면 매 순간이 듣기평가입니다, 경북 사투리랑 부산 사투리 달라도 너무 다르네예!!!!!!!!!!! #서울이_낳고_김천이_키운_며느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느 예비 시어머니와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다.
최준희는 예비 시어머니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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