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의 극한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예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러고선 푸파함. 매운 곱창 쌀국수 맛도리. 여름 몸매 잘 가꿔놓았지요. 오빠 발 좀 주물러줘"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최준희는 베트남 다낭에 놀러간 모습이었다. 그는 현지에서 식사와 수영 등을 즐기는가 하면, 남편에게 발을 뻗으며 장난치는 모습도 보였다.

이 가운데 최준희는 포식해 배가 부른 사진과 깡마른 팔뚝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키 170cm에 몸무게 41kg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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