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행복한 신혼 근황을 알렸다.
김지영은 9일 윤수영과의 커플 셀카를 공개하고 "예전에 혼자 고미술상가에 다녀왔는데 재밌는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일요일에 오소리씨를 데리고 갔는데. 휴일 엔딩"이라며 "저 같은 바보짓은 피하십시오. 그리고 오감이 활성화되니 꼭 한 번 다녀와 보십시오"라고 전했다.
이어 "백화점 아이쇼핑으로 대체"라며 백화점에도 함께 다녀왔음을 알렸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 1월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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