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약 3주 만에 일상으로 복귀했다.
김지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보자. 마침 걷고 뛰기 좋은 날씨다. 에어컨 나오는 헬스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지영이 헬스장 러닝 머신을 이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지난달 20일 딸을 출산했다. 그는 득녀한 지 약 3주 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알려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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