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준우가 FA 시장에 나왔다.
1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한준우는 최근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한준우는 지난 2024년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2년 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2014년 영화 '타짜: 신의 손'으로 데뷔한 한준우는 그간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하이퍼나이프' '파친코' '엄마친구아들' '대행사'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해피니스' '출사표' '하이에나'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한준우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포토그래퍼 도은혁 역을 맡아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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