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유튜버가 됐다.
지난 13일 김가람은 개인 유튜브 채널 'garamonly'를 개설한 후 첫 번째 영상 'ep. 01'을 업로드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구독자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첫 영상 역시 좋아요 수가 무려 6만에 달하며 김가람의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영상 속 김가람은 "제가 영상을 키게 된 이유는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나의 일상, 모습들을 담아보고 싶어서 영상을 키게 되었습니다. 진짜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봐서 너무 어색하다. 이해해주시고 화이팅해보겠습니다"라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카메라에 담았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5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즈 쏘스뮤직이 론칭한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다.
하지만 중학생 시절 학교 폭력 가해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학폭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김가람은 같은 해 7월 르세라핌에서 퇴출 당한데 이어 쏘스뮤직과 전속계약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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