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은퇴를 선언한 장동주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장동주는 한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개인 SNS에 새끼손가락 등 신체 일부를 훼손하는 듯한 영상이 담긴 동영상을 업로드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후 해당 영상은 곧바로 삭제됐고, 계정 역시 사라졌다.
때문에 대중들은 장동주의 생사는 물론, 실제 부상 여부에 대해 걱정했으나 다행히 라이브 방송 속 장동주의 신체는 훼손되지 않았다. 오히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장동주는 지난달 소속사와 논의하지 않은 채 돌연 배우 은퇴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은퇴 이유에 대해서는 휴대전화 해킹과 협박 피해로 입은 약 40억 원의 빚 가운데 30억 원 이상은 상환했지만 여전히 8억 원 가량의 채무나 남아있어 정상적인 배우 활동이 어렵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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