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정숙과 영철이 결혼식을 앞두고 분식집 사장과 의리를 지켰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정숙, 영철은 16일 SNS를 통해 "영철 님이 2주 안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던 분식집을 마침내 다녀왔다. 촬영 이후 결혼 준비와 영철님의 긴 해외 출장으로 못 갔었다. 마음 한쪽에 늘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나중에 아이 낳으면 또 놀러 가겠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나는 솔로' 촬영 당시 두 사람이 랜덤 데이트 장소로 찾았던 한 분식집이 담겼다. 정숙과 영철은 미리 준비한 비타민 음료를 사장에게 건네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이후 정숙과 영철은 먹음직스러운 분식들을 맛봤고 특히 "다이어트 중인 예비 신부 맞냐"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분식집은 두 사람이 '나는 솔로' 랜덤 데이트 당시 방문한 곳으로, 러브 라인이 아니었던 이들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장소이기도 하다.
한편 정숙과 영철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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