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공항에서 포착됐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혼외자 아들의 목격담에 게재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민희는 모자를 쓰고 유모차를 끌고 있었다. 두 사람은 아들의 유모차를 밀면서 공항을 이동하는 모습. 목격한 사람은 아기가 귀여웠다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옆에 다른 사람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람들이 알아봐도 자연스럽게 이동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이 지난해 4월 출산한 아들이 곧 돌을 맞는 가운데, 돌을 앞두고 가족 여행을 떠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11년째 관계를 지속 중이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2019년 이혼 재판까지 패소해 여전히 유부남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4월 9일 김민희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희는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고 산후 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했다. . 아내와의 사이에 다 큰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를 통해 첫 아들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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