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배우 고현정과 데이트를 즐겼다.
강민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저 심쿵. 작업실에 시간이 놓여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시계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민경은 고현정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데이트 끝"이라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강민경과 절친한 사이로,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에도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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