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근데 진짜 청모(청첩장 모임)하면 못해도 5kg는 찔 거 감안해야 한다고 다들 그랬는데 지금까지 눈바디 방어 성공"이라며 "요즘 아직 남은 청모 한참 남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상을 찾기 위해 슬금 운동 나가는 편. 몸 움직이니까 좋네요"라며 유산소랑 폼롤러질만 하고 오지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준희는 자신의 몸무게 60kg대 모습도 공개하고 "이 떡대랑 푸짐한 덩치가 싫어서. 사소한 통통함이라도 싫네요"라고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15일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촬영 드레스 처음 입었던 지난해 2월.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라며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던 것 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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