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훈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9일 이지훈은 개인 SNS에 "오랜만에 형들이랑 필리핀 클락. 바람 바다 차분해지고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은 필리핀의 푸른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떠 있는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상반신을 탈의한 채 검은색 수영복과 모자만 착용, 요트 데크에 엎드려 선탠을 즐기고 있는 이지훈은 등 근육과 완벽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또한 이지훈은 흰 수건을 머리에 쓴 채 요트 난간에 기대어 훈훈한 뒤태를 자랑하는가 하면, 세월을 비껴간 듯한 건강한 매력으로 팬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이지훈은 지난달 공개된 비글루 숏폼 드라마 '전남친의 대표님과 결혼했습니다', 영화 '백수아파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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