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남노 셰프가 새 식당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5월까지 예약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오픈 멤버 없었으면 잔인하게 힘들었을 거 같음"이라며 오픈을 앞두고 공사 중인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4~5월 예약을 끝났다"고 전했다. 윤남노 셰프가 오픈하는 식당의 공식 인스타그램 역시 "DM이 폭주하여 답변이 어렵다. 예약 인원을 더 늘리는 경우 인스타로 업로드하고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남노는 지난해 12월 최근 4년간 몸담았던 레스토랑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너무나 부족한 요리사인 저에게 큰 관심과 사랑으로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다. 제 인생에서도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거 같다"며 잠시 휴식을 거친 후 새로운 공간에서 인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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