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해쭈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밝혔다.
20일 해쭈는 개인 계정에 "간만에 데이트하는데 직원분이 사진 찍어 주셨다"며 남편과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쭈는 "찍으면서 'so cute'(정말 귀엽다) 연발하시길래 봤더니 사진 속 내 팔뚝 완전 마동석"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쭈는 "그대와 함께한 8년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 어린 멘트도 덧붙였다.
해쭈는 호주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유튜버다. 그는 지난 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둘째 임신 사실을) 더이상은 숨길 수가 없다. 왜냐면 둘째들은 배가 더 빨리 나오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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