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이 하와이에 간 근황을 전했다.
박보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Aloha", "Ohana"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하와이 해변에 놀러간 모습이었다.
그는 민소매 톱과 핫팬츠를 입고 해변의 모래사장을 거닐고 있었다.







박보영은 하와이 현지의 여러 음식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도 전했다.
팬들은 "어떻게 이런 천사가", "언니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좋은 휴가 보내세요", "와 여신" 등 댓글을 달았다.
박보영은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 분)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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