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이 운동을 시작한 근황과 이유를 밝혔다.
박수홍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이 결혼식 손잡고 들어가고 싶어서 운동 결심하고 드디어 러닝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1세기 살기 프로젝트"라며 "꽤 오랜시간 육퇴(육아 퇴근)하고 보상으로 야식 먹었더니 살도 많이 쪘다"며 "아내가 같이 다이어트해서 바디프로필 찍자는데 지금도 육퇴 후 치킨 보상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유아차에 태우고 러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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