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본업인 회계사 업무가 끝나고 휴직 상태가 됐음을 알렸다.
28기 정숙은 26일 28기 상철과의 커플 사진과 함께 "회계사 업무 off. 드디어 휴직 시작"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28기 정숙은 앞서 "요즘 업데이트가 없는 이유"라고 운을 떼고 "회계사 업무 시즌입니다. 높은 업무강도, 업무난도, 업무량을 자랑하는 ㅋㅋ"라며 "서재방에 모니터 3대 놔두고 식탁에서 일하는 게 더 좋은. 이런 분들 있지 않나요"라고 전했다.
이어 "3월말 업무시즌 끝나면 매일 인스타 유튜브 영상 업로드 할거예요"라며 "서울 업무 끝내고 오늘 새로 이사온 청주 신혼집 복귀입니다. 랜선 집들이 유튜브 영상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28기 정숙 상철은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이며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


28기 정숙은 22일 "나솔이의 이름을 정해주세요"라며 "날잡고 철학관에 가서 나솔이 태어나는 날도 받고 이름 후보 5번까지 받아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태어나는 날은 의사선생님과 스케줄을 맞춰야 해서 4월 28일로 정했습니다 ( 벌써 출산이라니.. 시간빠르네요)"라며 " 나솔이 이름은, 나는솔로 촬영으로 맺어진 인연인 만큼 뜻깊게 시청자분들과 나는솔로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투표로 정하면 어떨까합니다. 나솔이를 탄생을 축하해주시며, 이름후보 5가지 중에 한가지만 투표 댓글부탁드려요 (이름뜻풀이도 있어요)"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나솔이의 이름 후보로 최은우, 최지원, 최이현, 최유찬, 최정후를 올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