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윤아가 가슴 아픈 외침을 전했다.
송윤아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족의 얼굴을 손으로 끌어안고 마주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송윤아는 영어로, "제발 한 번만, 제 이름을 다시 불러주세요. 제발"이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송윤아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보이는 가족, 자신의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가족을 보며 가슴 아파하는 모습이다. 송윤아가 올린 한 장의 사진은 보는 사람들마저 먹먹하게 만든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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