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지원이 발목 수술을 받은 후 재활 중이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재활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목 수술 이후 재활에 열중하고 있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눈물 나는 가동 범위 늘리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엄지원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해 한국으로 돌아와 수술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수술 결과를 봤는데 미흡한 게 없다"라며 "스키 타다가 다친 거도 아니고 오만가지 경우의 수로 다쳤다. 수로에 신발이 끼었다. 그때 발목이 돌아갔다. 큰 뼈가 아작 났다. 작은 뼈도 부러져서 고정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데뷔 첫 KBS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공개를 앞둔 티빙 시리즈 '대리수능'에 이어 드라마와 영화 등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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