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식을 앞두고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
신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느라 살짝 지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모로 도움을 받아 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MCT 나도 받아보았다"고 시술받았다고 알리며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신지가 DJ를 맡았던 라디오 '싱글벙글쇼'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신지는 최근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며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나아가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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