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은가은이 딸 육아 고충을 넌지시 드러냈다.
은가은은 30일 딸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들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딸 계정을 통해 "인생 39일차 저는 요즘 잠투정이 늘었고요 집에는 육아템이 늘었어요~ 토닥인형, 옆잠베개, 좁살이불, 무소음스와들,역방쿠,뱃속이랑 비슷한소리가 난다나요? 백색소음기? ㅋㅋㅋ.. 다 소용없어요~"라며 "엄마아빠 품에서 아무데도 못가게 옷가랑이 붙들고 자는게 최고에요. 엄빠가 힘들겠지만 나중되면 다~ 추억이라던데요. 오늘 새벽에두 우유먹고 울예정^^* 엄빠 화이팅"라고 전했다.





앞서 은가은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20일 "은가은이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은가은 박현호는 2025년 4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을 발표하며 결혼 10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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