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병재가 독감 증세로 라이브를 취소했다.
31일 유병재 유튜브 채널 측은 공식 SNS에 "오늘 예정된 '무서운 게 딱 싫어' 라이브는 병재님의 독감 증세로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병재 측은 "라이브를 기다리신 구독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라이브 일정은 추후 재공지하겠다. 다시 한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PS.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다. 여러분 모두 건강 관리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병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유병재'를 운영 중이다. 구독자 수는 약 183만 명으로 매 영상마다 색다른 콘텐츠를 제작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심지어 일과 사랑 다 잡은 유병재다. 그는 현재 9세 연하인 티빙 연애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 출신 인플루언서 이유정과 공개 열애 중이다.
- 다음은 유병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유병재 채널 제작진입니다.
오늘 예정된 <무서운 게 딱 싫어> 라이브는
병재님의 독감 증세로 취소되었습니다.
라이브를 기다리신 구독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라이브 일정은 추후 재공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PS.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입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 관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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