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신영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로 인해 요요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은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신영은 "버터떡 아직 못 먹어봤다"는 청취자 사연에 공감했다.
그러다 김신영은 "나는 두쫀쿠를 먹고 나서 요요가 생겼다. 나는 두쫀쿠 피해자"라고 고백했다.
이어 "난 유행할 땐 못 먹고, 남아 있을 때 먹었다"고 전했다.
두쫀쿠는 버터와 마시멜로가 다량 첨가되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튀긴 카다이프 면이 더해진 디저트다. 한 개당 400~500kcal인 고열량 식품이다.
한편 김신영은 과거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88kg에서 무려 44kg을 감량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약 13년간이나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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