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출연자 영식, 현숙이 오피스텔에 신혼집을 장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26기 영식, 현숙은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를 통해 이사 소식을 전했다.
26기 영식은 "(오피스텔) 계약을 했다. 월세를 살면서 우선 유동성을 확보해두고 급매를 노리거나 재개발 같은 곳을 투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26기 현숙 "분당에 있는 오피스텔로 들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26기 영식은 "두 보 전진을 위한 반보 후퇴"라고 덧붙였다.
26기 현숙은 "저희가 주말에 임장도 다니고 손품, 발품도 많이 팔고 있다"면서도 "아직까진 확신이 서진 않는 상태"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제가 살던 서울집이 아직 정리가 안 된 상태다. 5층 빌라인데 엘리베이터 없는 4층인데 (영식이) 직접 이삿짐을 나른다고 하더라"라며 "그래도 결론은 이사 서비스를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전세금 받기도 힘들었다.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으면 만기가 돼도 전세금 줄 수 없다고 했다. 이미 나간다고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도 '왜 일을 크게 만들려고 하냐'고 하더라"며 "그래도 다행히 날짜에 맞춰서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우여곡절 끝에 신혼집으로 이사한 두 사람은 깨끗한 인테리어의 새집을 공개했다.
26기 현숙은 "저희는 이렇게 신혼집에 왔다"며 26기 영식에게 "어떠냐, 집 맘에 드냐"고 물었다. 이에 26기 영식은 "마음에 든다. 여기서 더 마음에 드는 곳으로 잘 찾아가야지"며 새집으로 이사 갈 것이라는 다짐을 드러냈다.
한편 26기 영식과 현숙은 지난 1월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