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와일드한 아우라로 '엔브'의 시선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이븐(EVNNE)은 지난 5일 첫 번째 싱글 앨범(1st Single Album) '뱉어 (Backtalk)'의 유닛 및 단체 콘셉트 포토 드릴 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결기 넘치는 조합을 완성했다.
이븐(EVNNE)은 거칠고 날카로운 드릴(DRILL)의 바이브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통해 길들여지지 않은 아웃사이더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공개한 개인 버전과 같은 스타일링과 비주얼이지만, 유닛과 단체 버전에서는 또 다른 무드가 펼쳐져 시선을 머물게 한다.
유닛 포토에서 케이타와 이정현은 어두운 공간에서 거리를 둔 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보색 관계인 초록과 빨강의 빛에 각기 감싸인 두 멤버의 매력이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박한빈, 문정현, 박지후는 서로 다른 결의 힙합 스타일로 저마다 개성을 담아 거친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다. 서로 다른 곳을 보는 시선 처리가 세련된 느낌을 극대화한다.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를 한 컷에 담은 완전체 단체 버전에서는 강렬한 비주얼과 반항적인 포즈로 포토제닉한 무드를 완성했다. 정면을 뚫어져라 직시하는 눈빛과 가슴을 활짝 편 다부진 자세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꽂힌다.
이븐(EVNNE)의 콘셉트 포토 드릴 버전은 제목에서부터 거칠면서도 직설적인 표현을 담은 이번 앨범 '뱉어 (Backtalk)'가 내포한 메시지를 극대화하며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븐(EVNNE)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는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현재 YES24, 알라딘, 케이타운포유, 애플뮤직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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