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상처투성이인 발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윤혜진은 발끝으로 일어서는가 하면, 다리를 180도 젖히며 발레 동작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는 토슈즈를 벗고 상처가 가득한 자신의 발 상태를 보여주기도 했다. 윤혜진의 발 곳곳에는 물집이 잡혀있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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