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이 유인나의 '유인라디오' 시즌3 포문을 연다.
보이는 라디오 포맷의 웹예능 '유인라디오' 측은 7일, 아이유와 변우석의 동반 출연을 공식화했다. 제작진은 "질문인나~? '유인라디오'가 시즌3로 돌아왔다. 시즌3 첫 회를 함께할 게스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에게 궁금한 점이나 하고 싶었던 말들을 댓글로 남겨달라. 두 분이 직접 답해 드린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역으로 유재석의 '핑계고'에 이어 '유인라디오' 시즌3에 출격,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장도연의 '살롱드립' 녹화도 완료한 이들이다.
특히 '유인라디오'는 진행자 유인나와 아이유가 오랜 '절친'인 만큼, 특급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월 밤 9시 4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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