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지인들의 깜짝 브라이덜샤워 파티에 감동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8일 "깜짝 놀란 브라이덜 샤워 •• 서프라이즈 대성공 당함(?) 도대체 몇주전부터 준비하신거냐고요 감도 안잡힘 ㅎ"이라며 "Sold out 파티 이쁘게 열어줘서 너무 고마운 나의 꽃밭 공주들 ㅠㅠㅠ 고맙다는 말 1000번 해주고 시픔 사랑애"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한 영상에서 최준희는 서프라이즈한 상황에 놀란 듯 당황하면서도 감동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촬영 드레스 처음 입었던 지난해 2월.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라며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던 것 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후 최준희는 5일 영상과 함께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ㅎㅎㅎ 거의 430일동안 웨딩 준비 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 ^_^ ( 공주 놀이 웨촬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 ㅠ )"라며 해시태그로 #fyp #결혼준비 #셀프웨딩 #웨딩촬영 #일본 등을 달았다.
이에 더해 영상에서는 최준희 커플의 촬영 모습과 함께 "자기야 나는 너를 매일 다른 이유로 더 사랑했었고 이젠 한시 오분 멈춰있는 시계처럼 너 하나만 봐"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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