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ITZY(있지)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나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크롭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 이에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나는 '황금 골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탄탄한 건강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골반 퀸", "청바지 핏이 예술이다",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핫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7일 멜버른을 시작으로 시드니, 오클랜드 등 호주와 뉴질랜드 투어 일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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