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 양의 '폭풍 성장'에 엄마로서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이민정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봄이 오고 꽃이 피고 벌써 한 살이 먹었네...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알록달록한 파스텔 톤 원피스를 착용한 서이 양의 뒤태가 담겼다. 특히 서이 양은 양 갈래로 묶은 머리에 핑크색 리본 핀을 꽂은 앙증맞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어느덧 부쩍 자란 서이 양의 모습에서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도 느껴졌다.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엄마 이민정과 아빠 이병헌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귀여운 분위기가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이가 꽃이다", "정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서이", "사랑스럽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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