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킥'의 서민정이 뉴욕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서민정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엄마들은 다 공감하실 것만 같은데 저의 사진첩에도 딸이랑 진져(반려견) 사진뿐이어서 2026년 봄날은 저의 사진도 한장 남겨봤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여전히 20대의 미모 그대로인 서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민정은 "아직 추운날도 따뜻한 봄날 중간중간 껴 있지만 그래도 언제 이렇게 활찍 핀 건지 곳곳에 예쁜 꽃들을 볼때마다 '와 정말 예쁘다'하며 활짝 한 번씩 웃게 되는 봄날이네요"라며 "너무 좋아하는 뮤지컬 '체스'. 주인공분들은 물론이고 앙상블 그리고 언더스터디 모든 캐스트분들이 노래와 춤 연기 다 정말 잘하셔서 너무나 팬이되었네요. 봄 방학 마지막날 밤 잠이 안와서 이렇게 포스트 만들어 보내요. 이제는 따뜻한 날들만 있는 완전한 봄이 왔음 좋겠네요. 모두 모두 행복한 따뜻한 봄날 보내시구요. 예쁜 벚꽃도 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결혼 후 뉴욕에서 지내며 이제 고등학생이 된 딸을 키우고 치과의사 남편의 내조를 하는 서민정의 일상이 관심을 끈다.
서민정은 지난해 "저의 일상이 정말 단조로워요. 예진이 엄마로 진져 엄마로 안쌤 부인으로 일상의 동선도 3~5 장소를 반복해서 돌다보면 1년이 금방 금방 지나고 그러다보니 하이킥 시작한게 벌써 20년이 되어가는 것처럼요"라고 일상을 알리기도 했다.
서민정의 사진에 장영란은 "민정아, 너무 반갑다. 여전히 너무 예쁜 민정이 행복하렴"이라고 썼고 이하정은 "정말 항상 그대로에요"라고 전했다.
한편 서민정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7년 재미교포인 치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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