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미자가 4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결혼 준비 과정을 회상했다.
13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4번째 결혼기념일. 시간 참 빠르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39살 45살 뒤늦은 나이에 결혼. 결혼식은 안 하겠다고 하다가 부모님 설득에 스몰웨딩으로"라며 "추웠던 한겨울 웨딩촬영. 눈물바다 결혼식. 코로나 때 마스크 낀 하객분들. 검정색 웨딩 원피스 모든 게 추억"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늦게 만난 만큼 더 많이 사랑할게"라며 남편 김태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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