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케이크를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소소한 일상에서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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