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 류이서 부부가 순조로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내 사랑 류이서'를 통해 '전진과 류이서의 2세 계획, 현재 어디까지 진행됐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산부인과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류이서의 진료를 맡은 난임 전문의는 "처음 오셨을 때 받았던 검진 결과는 되게 좋았다"라며 "나이 또래분들에게서 보기 힘든 좋은 난소 기능이 있었던 게 다행이다. 40대 여성들이 오시면 난자 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계획했던 염색체 검사 이런 걸 계획 못할 때도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염증 수치가 좀 올라가 있는 게 아쉽지만, 기본 산전 검사에서 나타나는 기본 건강 지표들은 모두 정상"이라고 덧붙였다.
전문의는 "만약 이번 시도로 좋은 배아가 나온다면, 5월 중순쯤엔 아기집을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전진은 "만약 태어난다고 가정한다면"이라고 물었고 전문의는 "출산은 내년 초"라고 답했다. 이에 전진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전진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이후 류이서는 지난 3월 "현재 임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한 번 더 난자 채취를 하고 이식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라며 "아이는 남편 닮았으면 좋겠고 성격은 저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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