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부산에서 근황을 밝혔다.
최준희는 14일 "붓싼은 갈 때마다 지기네예. 금수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음"이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에는 최준희가 부산의 여러 풍경을 감상하며 복국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부산 바닷가부터 서점 등 다양한 곳을 여행했으며, 그의 사진은 예비 신랑이 찍어준 것으로 추측된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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