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현민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양현민은 인스타그램에 "나만 좋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양현민은 딸과의 투샷을 올렸다. 사진 속 양현민은 딸에게 뽀뽀를 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양현민 딸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현민은 지난 2019년 최참사랑과 결혼했다.
난임으로 아홉 번의 시험관 시술을 도전했다고 밝힌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임신했다. 이후 지난 1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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