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을 앞두고 있는 남보라가 몸의 변화를 밝혔다.
남보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택배를 뜯는다. 아가야 어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비 바운서가 담겨 있으며 남보라는 출산을 두 달 앞두고 아기를 맞이할 준비에 나선 근황이 포착됐다.
이어 남보라는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제 몸도 아기 만날 준비를 하나 보다. 핸드폰도 무겁게 느껴지고, 병뚜껑도 못 연다. 손목이 너덜너덜"이라고 전했다.
한편 13남매 장녀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에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만났고,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2세 성별은 아들이다. 당시 그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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