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최고기가 여자친구 이주은과의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육아 바쁜데, 데이트는 언제 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주은은 "오빠랑 오늘은 데이트 가려고 한다. 그래서 혼자 준비를 다 해놨다. 바로 깨우고 데리고 가야겠다"고 말했다.
이후 잠에서 깬 최고기는 데이트를 나가기 위한 준비를 했다.
최고기는 딸 없이 이주은과 둘만의 데이트를 위해 외출했다. 두 사람은 맛집, 카페에 들른 후 공원에서 돗자리를 펼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주은은 돗자리에 앉은 최고기의 배 위에 누워 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오빠 배가 제일 편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주은은 "이게 행복"이라며 최고기와의 데이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최고기는 "저희 요즘 행복 찾아 삼만리다. 저도 이제 행복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행복 별거 없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딸은 최고기가 육아 중이다.
최고기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을 통해 교제 중인 이주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주은은 최고기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P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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