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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폭풍 성장했수다..'아이유 아역'이라고? 김태연, 몰라보게 자란 근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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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연 인스타그램
/사진=김태연 인스타그램
왼족부터 아이유, 김태연 /사진=김태연 SNS
왼족부터 아이유, 김태연 /사진=김태연 SNS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아역, 김태연(15)이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해 화제다.

아역배우 김태연 모친은 15일 김태연 공식 SNS 계정에, 최근 열린 배우 염혜란의 새 영화 '내 이름은' VIP 시사회 참석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작년 3월,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이하 '폭싹')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김태연은 애순(문소리·아이유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김태연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폭싹' 출연 당시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없이,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청순한 소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벌써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김태연은 2011년생으로, 최근엔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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