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첫째 딸을 자랑했다.
17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우리 첫째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보라의 반려견을 담고 있다. 남보라가 말한 첫째 딸이 바로 반려견이었던 것. 남보라는 게시물을 통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남보라는 반려견과의 사진을 SNS 프로필로 설정하는 등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지난해 남보라는 SNS를 통해 반려견의 척수공동증 진단을 알리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남보라의 2세 성별은 아들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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