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대형견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변우석은 18일 SNS에 까만 고양이 이모티콘을 적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가 MBC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분해 촬영장에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변우석은 종묘 제례 신을 위해 그에 맞는 예복을 갖춰입고 늠름한 자태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변우석은 검은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진 쿠션을 껴안고 있는가 하면, 촬영 중 잠깐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선보였다.

190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그는 카메라 시선을 맞추기 위해 '매너 다리'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팬들은 "이안 대군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보고 싶었어요. 어제 봤지만♥"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군 부부'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 엔딩에선 이안이 성희주에게 '담벼락 입맞춤'을 해 쾌속 스킨십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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