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랄랄이 아찔한 실수 경험담을 밝혔다.
랄랄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I♥Paris 싸랑해요"라며 프랑스 파리에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었다. 그는 해당 브랜드 대표, 연구진과 유쾌한 만남을 전했다.

이 가운데 랄랄은 "내내 온천수 얘기 듣다가 오 미스트다 하고 뿌렸는데 데오드란트고"라며 실수담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그해 7월 득녀했다. 그는 최근 코 성형과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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