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고 줄어든 타투의 모습도 언급했다.
최준희는 18일 "인스타 뒤지다가 레전드 뚱띠 무게 때 찾았어요. 저것도 나름 뺀 거라며 당당하게 올리신 그녀의 용기에 박수"라며 "다이어트 성공하니까 타투 사이즈도 줄어들었어요"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앞서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준희는 오른팔 타투에 대해 "근데 빼고 나니 단점 하나가 있더라. 온 몸에 타투들이 다 쪼그라들었다"라며 "애프터에 보정 떡칠해서 뺐다며 거짓말치시는 분들 많지만, 저는 찐 비포 애프터로 승부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최준희는 "신혼여행 가서 와구와구 먹을 걸 생각하면 더 빼고 가겠다. 슬랜더의 최고치를 찍어보겠다"라고 의지도 드러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14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혼여행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태그로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를 언급했다.
또한 최준희는 결혼식 본식 드레스에 대해 "드레스샵은 무조건 여자들끼리 가야 됨. 신랑 데리고 갈 필요 없음. 도움 안됨"이라며 "메이크업은 원하는 취향을 이것저것 스크랩 해보세요"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또한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ㅎㅎㅎ 거의 430일동안 웨딩 준비 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 ^_^ ( 공주 놀이 웨촬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 ㅠ )"라며 해시태그로 #fyp #결혼준비 #셀프웨딩 #웨딩촬영 #일본 등을 달았다.
이에 더해 영상에서는 최준희 커플의 촬영 모습과 함께 "자기야 나는 너를 매일 다른 이유로 더 사랑했었고 이젠 한시 오분 멈춰있는 시계처럼 너 하나만 봐"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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