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절친인 배우 변우석 열연에 감탄했다.
주우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이 이게 뭐 어떻게 된 거냐. 너무 잘생겨서 소리 지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의 한 장면이 담겼다. 얼굴에 피가 흐른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변우석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변우석은 아이유와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1.1%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았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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