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45)가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들과 프랑스 파리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화제다.
송혜교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프랑스 파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지인들과 여유를 만끽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는 두 남사친과 함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혜교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엽해온 홍장현 사진작가, 주형선 헤어스타일리스트와 동행한 것. 이들은 송혜교의 오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송혜교는 "two friends I love"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특급 애정을 표했다.
또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강렬한 레드 컬러 카디건을 착용, 감각적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선보였다. 4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신 미모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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