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가은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가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결국. 하지만 아파도 난 사진을 찍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상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의 핼쑥한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정가은은 또 "아파도 뿌염(뿌리 염색)은 해야지"라며 미용실을 찾은 사진도 공개했다.
염색을 하는 정가은은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은 듯 피곤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