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조혜련이 친구 박명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가 명수가 연극배우들 밥 사주라고 돈을 냈다"라는 글과 함께 입금 내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조혜련은 박명수가 50만 원을 보내줬다며 "감동이다. 내 친구 고마워"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34년 넘게 우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조혜련은 박명수에 대해 "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언제나 든든한 나의 응원군"이라고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조혜련은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 연습에 한창이다. 그는 "가난한 연극 현장에서 연기를 사랑하는 그들과 숨쉬는 게 너무 좋다"고 밝혔다.
조혜련이 연출과 연기를 맡은 '사랑해 엄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휴먼 스토리로, 오는 5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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