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고충을 전했다.
김지영은 21일 '임신 21-22주, 안정기라는데 왜 더 힘들까'라는 문구와 함께 "적응될만 하니 찾아온 소화불량. 이거 40주 완주할 때까지 매번 새로운 거 맞죠?"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TMI에 대해 언급하고 "왜 아무도 두릅이 무서운 놈이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오늘 얘 다듬다가 손 베이고 난리 났습니다. 선인장 같은 녀석"이라며 "제철 나물 먹겠다고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혈투를 벌였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김지영은 19일 만삭 사진을 공개하고 "오늘의 달밤 산책코스 서초 길마중길. 강남 한복판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숲길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애정하는 동네 마실길이에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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