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응급실행 근황을 전했다.
20기 정숙은 지난 7일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째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라며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있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수 없는 인간인가봐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완벽하지 않아도 좀만 이해해주세요 얼른 건강 회복할게요!!!"라고 덧붙였다.
20기 정숙은 '나는 솔로'에서 출연해 영호와 최종 커플로 발전했지만 이후 결별했으며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고 밝혔다. 20기 정숙은 당시 방송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통해 '뽀뽀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으며 현재 자신이 다니던 대기업에서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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